’16년째 투쟁’ 해고자, 한국지엠 홍보관 현관 위 농성



16년째 투쟁하고 있는 한국지엠(GM, 옛 지엠대우) 창원공장 해고자가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다.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(창원)비정규직지회 진환(44) 조합원은 8일 오후 한국지엠 부평공장 홍보관 현관 옥상(캐노피)에 올라갔다. 그는 계약직으로 일하다 2005년 해고됐다. 비정규직지회는 “2005년 4월 노동부에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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