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전탑 건설 막은 우강면 농민들 검찰 송치됐다



충남 당진시 우강면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던 농민들이 경찰에 강제 연행돼 조사를 받은 지 세 달 가까이 지난 가운데, 해당 사건이 검찰로 넘어갔다. 지난 7월 12일 충남 당진시 우강면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‘삽교호 소들섬 인근 송전철탑 건설 반대’ 집회를 열었다. 주민들은 한국전력 측이 당진시 우강면 인근과 삽교호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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